자립 : 자립지원멘토링

Independent : Independent Living Support Mentoring

함께 배워가는 자립의 기초

자립. 혼자가 아니라 함께 배우기

한사람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이 신뢰할 수 있는 멘토와 함께 일상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토링을 운영합니다.

자립지원멘토링

멘토와의 시작하는 자립의 기초부터,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다양한 사회적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까지 스텝 바이 스텝

청년들의 고민을, 한사람재단이 고민하고 제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 입니다.

자립지원멘토링

나누다

자립지원 멘토링 [나누다]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 동안 청년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꼭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생계비 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고민이 많을 청년의 시간, 멘토와의 결연을 통해 함께 결정하고 나아갑니다.

자립지원멘토링

나대로

나대로는 자립준비청년 심리·정서 지원사업으로 심리검사, 심리치료비 지원, 연극 치료 등을 통해 마음 회복을 돕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심리지원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일상 적응과 자립을 지원합니다. 청년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자립지원멘토링

씽큐베이션

나를 키우는 건강한 습관은 한사람재단이 자립준비청년에게 물려주려는 가장 귀한 자산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이 독서로 삶의 지평을 넓히도록, 상상인과 협업하여 씽큐베이션 독서 모임을 운영합니다.

씽큐베이션 참여자는 여러권의 책을 매일 조금씩 읽고 원하는 방법으로 인증합니다. 60일이 지난 뒤 독서가 꾸준한 습관으로 자리잡힐 수 있도록 한사람재단은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고, 청년들을 격려하며 결승선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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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불주머니

“따불주머니는” 공동의 목표와 실행 계획을 가진 한 팀이 되어 7개월 간 이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두명 이상의 청년이 공동의 목표에 대한 실천 계획을 세우고, 경제적 여유가 없어 실행하지 못했던 꿈과 목표에 도전하도록 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꿈꿔왔지만 현실의 문턱 앞에서 포기해야 했던 목표를 떠올리고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따불’ : ‘따’로는 ‘불’가능한 주머니)

자립지원멘토링

쉐어하우스 CON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청년에 준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주거지원 사업입니다.

수원시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셰어하우스 CON’ 은 자립준비청년 및 이에 준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주거 부담을 낮추고 공동생활과 독립생활을 병행하며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