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 멘티 ‘리기다 소나무’는 재수를 준비하던 시기에 처음 만난 청년입니다.
지금 그는 대학교 3학년이 되어 의료사회사업가의 꿈을 품고 매주 3회 장애 아동을
만나는 봉사에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은 리기다처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한 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한사람이 됩니다.
제가 만난 멘티 ‘리기다 소나무’는 재수를 준비하던 시기에 처음 만난 청년입니다.
지금 그는 대학교 3학년이 되어 의료사회사업가의 꿈을 품고 매주 3회 장애 아동을 만나는 봉사에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은 리기다처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한 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한사람이 됩니다.
재단법인 한사람은 청년 한사람의 가능성과 내면의 힘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질문과 든든한 동행으로 그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재단법인 한사람은 청년 한사람의 가능성과 내면의 힘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질문과 든든한 동행으로 그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다해 감사를 전합니다.
재단법인 한사람 이사장
김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