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좋은 질문으로 인생의 발판이 되는 밑거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멘토링에 참여한 한 청년의 말입니다.
그 한마디가 바로 한사람재단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우리가 이 길을 계속 걷는 힘입니다.

안녕하세요. 재단법인 한사람 이사장 김태현입니다.

최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많은 단체들이 경제·금융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재단 역시 경제 멘토링을 주요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 재단의 경제 멘토링은 단순히 통장을 만들고 이자를 더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신문에서 보게 되는 환율과 유가가 자신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나를 아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는지 청년들에게 질문합니다.

최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많은 단체들이 경제·금융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재단 역시 경제 멘토링을 주요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 재단의 경제 멘토링은 단순히 통장을 만들고 이자를 더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신문에서 보게 되는 환율과 유가가 자신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나를 아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는지 청년들에게 질문합니다.

좋은 질문 하나가 한 사람의 생각을 깨우고,
삶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난 멘티 ‘리기다 소나무’는 재수를 준비하던 시기에 처음 만난 청년입니다.
지금 그는 대학교 3학년이 되어 의료사회사업가의 꿈을 품고 매주 3회 장애 아동을
만나는 봉사에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은 리기다처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한 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한사람이 됩니다.

제가 만난 멘티 ‘리기다 소나무’는 재수를 준비하던 시기에 처음 만난 청년입니다.
지금 그는 대학교 3학년이 되어 의료사회사업가의 꿈을 품고 매주 3회 장애 아동을 만나는 봉사에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삶은 리기다처럼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한 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는 한사람이 됩니다.

재단법인 한사람은 청년 한사람의 가능성과 내면의 힘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질문과 든든한 동행으로 그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재단법인 한사람은 청년 한사람의 가능성과 내면의 힘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질문과 든든한 동행으로 그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다해 감사를 전합니다.

재단법인 한사람 이사장
김태현